단일 도메인으로 저정도의 UV를!!
Posted by 두리미

반가운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4일 지식경제부는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대책회의에 `소프트웨어 강국 도약전략`을 보고하면서 휴대폰 분야 대책으로 데이터요금 무한정액제 등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 관련기사: (단독)정부, 스마트폰 요금제 개편 추진.."더 싸게" >

아이폰이 나온지 불과 2달 남짓사이에 엄청나게 많은 것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언젠간 변하겠다는 생각은 했는데 벌써 이런 기사가 나오다니 깜짝 놀랬어요.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변화하고, 스마트폰을 내놓는 것으로 보니
통신사들은 이미 준비만 하고, 누가 먼저 스마트폰과 무선요금다운이라는 수익률 악화가 될지도 모르는... 그 폭탄을 터트리느냐 하는 일종의 폭탄돌리기를 하고 있었던 셈이네요.

KT 曰 까짓꺼 내가 먼저 터트리마.

이제 우리나라도 무선인터넷 시장이 본격적인 성장기에 접어들 수 있음을 알리는 신호탄입니다.
좀 더 고화질, 고용량의 정보들이 3G망을 이용해 떠돌겠네요.

무제한정액요금제가 도입하면 가장 혜택을 많이 볼것이 모바일 기기에서 스트리밍으로 플레이가 가능한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계속되는 스토리지,cdn비용의 부담과 광고수익 악화로 문닫았던 몇 업체들, 지금 재정상 위기에 있는 몇 UCC 서비스 업체들은 다시 새로운 시장에서 수익모델 찾아낼 수 있게 되었구요. 모바일 기기상에서의 미디어 스트리밍 서비스는 PC에 비해 비교적 스토리지비용이 들지않기 때문에 해볼만한 사업으로 보입니다.

(가장 큰 ipad 도 104*768 해상도이고, 왠만한 모바일 기기는 480*320 수준의 H.264나 ogg인코딩이면 유료컨텐트 영상도 커버가 가능하고 향후 HTML5에도 대응할 수 있으니까요.)

모바일 전문 교육동영상 사이트가 당장 한 두달 안에 나타나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상황입니다.
무제한 정액요금 + (입시관련 교육 동영상 무료 이용권) 등으로 학생층(이라고 쓰고 학부모의 지갑이라고 읽는다)도 공략할 수 있게 되었구요. 

당장 일본수준만큼 모바일 시장이 커지진 않겠지만 점점 모바일에서 비중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무가지에 돌아다니는 #XXX 만 눌러봐 오빠 같은 낚시성 영세 모바일 업체들은 상당수 사라지거나 체질변환을 할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폰은 따로 모바일 성인컨텐트를 보기위해 돈을 낼 필요 없으니까요; 왠만한 미디어사이트나 커뮤니티사이트에 성인인증만 하고 들어가면 되니... 데이터가 무제한정액이라면  므흣(?)동영상 유료 서비스도 뭐... 불가능한건 아니겠죠.

모바일 네트워크 게임시장도 현재까지 국내에선 블루오션입니다.
G센서를 이용한 모바일 카트라이더(?).. 생각만 해도 ㅎㅎㅎ.
온라인으로 신청받아 장소와 상관없이 대규모 토너먼트도 가능할겁니다.

결론은..
무선데이터요금의 무제한정액제는 적극 환영하는 조치구요. 결국 이 조치가 그동안 외면받았던 모바일 컨텐트 시장에 커다란 활력소가 될꺼라는 겁니다.
처음 IT 붐이 일어났을 때처럼, 모바일 붐이 일어나고 모바일 대박 신화가 몇명 쓰여질지도 모르겠구요.

개인적으로 이 모든게 '아이폰 도입'으로 비롯되었다고 생각하는건 역시 오버일까요?
만약 아이폰 도입하지 않고, 옴니아에 T스토어 (어플 하나 다운받으면 어플요금과는 별개로 2~4000원 이상을 무선데이터요금으로 지불해야 했던) 그 시장상태에 있었다면... 전 이런 변화가 벌써 오리라곤 생각되지 않는걸요. ^^

Posted by 두리미


아이폰으로 첫 포스팅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ㅎ

크리스마스 테마를 적용해 보았습니다.^^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오타가 심하지만 나중에는 안보고 타이핑 할수도 있겠다 싶어요

구매 후
바로 복원
계정은 홍콩계정으로 신용카드 등록 후 미국으로 이민 ㅋ
진리의 블랙레인

12일만에 와이프 폰도 아이폰으로 변경

둘이서 whatapps로 주로 채팅으로 대화하고 답답하면 skype로 통화 ㅎ

마음에 들어요 ㅎㅎㅎ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두리미
TAG 아이폰

기사들 너무 재밌군요.

IT 기자분들 애쓰십니다.

아이폰, '외산폰 무덤' 한국서 살아남을까?
http://www.zdnet.co.kr/Contents/2009/11/23/zdnet20091123192557.htm

한 소비자는 "KT가 아이폰 A/S를 대행하고 있지만 애플의 A/S 정책을 그대로 따르는 것 같아 기대 이상의 만족은 없을 것"이라며 "무엇보다 불량제품을 새 제품이 아닌 리퍼 제품으로 교환해 주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된다. 수명이 다한 내장배터리를 A/S 센터 등에서 교체하는 것도 너무 불편하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주위에서 아이폰 구입을 망설이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기존에 아이팟터치를 사용 중인 친구는 아이폰 구입을 말릴 정도"라고 덧붙였다. 

이런 친구는 항상 익명이다. ㅋ


아이폰만 공격하는 바이러스 등장 '요주의'
http://www.zdnet.co.kr/Contents/2009/11/25/zdnet20091125121905.htm

이 바이러스는 잠금장치가 해제된 상태의 아이폰 배경화면을 가수 릭 애슬리의 이미지로 변경시킨다. 문제는 이 바이러스가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데에 악용될 수 있다는 것.
보안업체인 소포스에 따르면 이 바이러스는 오로지 아이폰과 아이팟터치만을 공격한다.


아이폰을 해킹해서 쓰지않는 순정아이폰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나 마치 모든 아이폰과 아이팟터치가 보안에 취약한 것처럼 보이게한다.

아이폰에 묻힌 외산폰 “우린 완전히 찬밥”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11/24/200911240669.asp

마케팅에서 크게 밀리는 다른 외산폰과는 달리 애플은 사업자와의 협상 과정에서 ‘비밀유지’라는 계약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관심을 더욱 증폭 시켰다. 그리고 아이폰을 국내 출시하는 KT가 이례적으로 대대적인 제품 홍보 행사까지 준비중이다. 결국 애플은 제품이 나오기 전부터 돈 한푼 안들이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비싼 요금제, DMB 등 한국형 서비스 부재, 배터리, 애프터서비스(AS)문제 등은 아이폰 판매 확대의 장애물로 꼽힌다. 아이폰이 실제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판매가 시작되면, 다른 외산폰과 같이 까다로운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을 맞추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도 나온다. 무엇보다 SK텔레콤이 사실상 아이폰 출시를 포기했고, 강력한 기능으로 무장한 삼성의 ‘T옴니아2’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안드로이드폰 등 아이폰 대항마도 줄줄이 출시를 준비 중이다.

기사에 따르면 애플에 조종당하는(?) KT... 마케팅비용 바가지 씌움 당했군요 ㅋㅋ
비싼요금제, DMB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단일휴대폰 판매량 최고의 열기의 이상현상(?)


아이폰 개봉박두… 따져보고 들여라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020000&newsId=20091124000165

자료: 업계 의 센스!

'요금폭탄', '2년짜리 폰'…=구입에 앞서 따져봐야 할 점도 많다. 아이폰이라고 마냥 좋은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먼저 가격이 만만찮은 선에서 결정됐다. 요금제에 가입하고도 적잖은 돈을 내야 한다. 업계 관계자는 "무선인터넷 사용이 잦은 소비자가 아니라면 아이폰 구입은 손해"라고 지적했다.

가격 대비 기기의 하드웨어적 성능도 옴니아2에 비해 떨어진다.

충전은 성가시다. 배터리가 내장된 형태라 따로 빼내어 충전할 수 없다. 배터리 교체가 불가능해 '2년짜리 폰'이라는 말도 있다. 배터리 문제로 2년 이상 쓰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애프터서비스(AS)도 문제다. 애플의 A/S는 악명(?)이 나 있다. 우선 부품 교환이 안되고 부분 수리도 안 해준다. 제품이 고장나면 이를 수거하고, 기존에 고장나서 수거됐던 제품 가운데 수리가 완료된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방식이다.

무상교환 기간은 1년이며, 이용자는 제조사 책임으로 제품이 고장났다는 사실을 입증해야 무상으로 교환받을 수 있다.

이밖에 온라인 장터인 '앱스토어'에 우리 입맛에 맞는 애플리케이션(응용 프로그램)이 적고, 한글 콘텐츠의 비중이 낮다는 것도 단점으로 지적된다.

아이폰 소개의 시작이자 끝 ㅋ 까기로 시작해서 까기로 끝남.

궁금해서 하드웨어 성능이 얼마나 떨어지나 찾아보기 시작했더니...

옴니아2 구입전 반드시 알아야 할 진실~!!!
http://www.i-on-i.com/167



요금폭탄이라던 아이폰.. 과연???
이쯤에서 나와주는 반전 기사


삼성의 반격? '옴니아2' 아이폰 가격에 판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09112416084874353&outlink=1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은 T*옴니아2 가격을 아이폰 수준만큼 내려서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다. 각종 요금할인에 보조금 혜택까지 보태도 T*옴니아2 가격이 아이폰보다 비싸기 때문이다. T*옴니아2 가격이 인하될 경우 현재 월 9만5000원짜리 스마트폰 요금제 가입할 경우 공짜로 제공되는 아이폰처럼 T*옴니아2도 공짜 구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전같으면 약정할인 하고도 최신폰은 60~70만원은 줘야 샀지만...  이젠 그럴필요 없다는게 가장 큰 변화죠.
애플까도 이 점은 인정하는 분위기예요.

결론은 다른분이 이미 내주셨네요.

옴니아넌 비교대상이 아냐!!!
http://www.i-on-i.com/166

트랙백 걸어놔야겠네요.

Posted by 두리미

상자 위치 확인하세요''
나중에 해봐야지 ㅋㅋ
Posted by 두리미
오늘 이런 뉴스를 봤습니다.


미국 애리조나주에 거주하고 있는 아들의 집을 찾은 아버지는 뒷문이 열려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집안 내부에 들어서자 수천달러에 달하는 비디오 기계들이 없어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인터뷰: 제리 하이먼, 집주인 아버지] “문틈에 찍힌 부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강도들이 쇠 지렛대를 사용해 억지로 문을 열고 들어 온 것 같아요”

출장을 간 사이에 집이 털린 남성은 강도들이 자신이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트위터’(Twitter)에 출장을 다녀올 것이라고 올린 글을 보고 계획을 세웠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인터뷰: 이스라엘 하이먼, 집주인] “제가 작성한 글을 읽은 사람은 집에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이먼과 그의 부인은 팟캐스팅 회사를 운영하고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활에 대해 쉽게 찾아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이스라엘 하이먼, 집주인] “제 생활은 대중들이 쉽게 알아낼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트위터’뿐만 아니라 인터넷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제 생활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관련 사업을 하고 있고 인터넷이 생활화 됐기 때문입니다”

하이먼은 물건을 도난 당했지만 온라인 웹사이트 사용을 중단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이스라엘 하이먼, 집주인] “인터넷 사용을 하지 않은 수 없기에 앞으로는 제 출장일정 같은 사생활에 대한 정보는 공유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트위터나 블로그에 집주소와 출장계획을 올리는 건 한번 더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두리미


구글크롬 쓰다가..
툴바기능이 좀 필요해서
당연히 될 줄 알고
구글 툴바 붙여서 써야겠다.. 생각하고 설치하려는데....



이런메세지와 함께 파이어폭스 다운로드 화면으로 넘겨주는 센스

뭐 어쩌라고요?
구글 크롬은 있지만, 구글 툴바를 쓰려면 IE나 파이어폭스를 쓰라는거;;

뭔가 허술한...... ㅋㅋㅋ

Posted by 두리미

서핑을 하다 호기심이 가는 글을 보았습니다.

'헛? 구글 크롬에서 법무부 사이트가 접속이 안된다구?'

에이 설마..





안되더군요;

글쓰신 분께선 여러가지 가설을 세우셨습니다.
페이지 하나 접속안되는걸로 상상력이 대단하시네요; 진심으로 감탄했습니다.
(저런점을 본받아야 뭔가 획기적인 서비스가 나올텐데 ㅜㅜ)

전 그냥 단순 호기심 발동하여 법무부 페이지 소스를 좀 뒤져봤습니다.
어쨌든 근거는 남아있을테니까요.
일종의 범인찾기놀이랄까요?

그런데 까보니 실제로 법무부 사이트는 prototype 프레임웤이나 json 방식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보아
적어도 개발자의 실수나 성향으로 크롬을 막았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꼭 그런건 아닙니다만 이런 분들은 웹표준에도 대체로 관심이 많죠.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거의 안깨집니다.
스크립트 동작도 잘되구요.  - 법무부 사이트는 탭영역 부분에서 약간은 깨지더군요

실제로 법무부 <- 크롬이라도 이 주소로 보면 잘 보이죠.
물론 서브화면이 아닌 초기화면입니다.
법무부 사이트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다는 소리죠.

크롬을 막았던 원인을 보니 역시나
스페이스 인터내셔널(주) [키보드보안 EasyKeytec Web 프로그램 설치] (http://www.moj.go.kr/blink.html 클릭하지는 마세요;)
ActiveX를 설치하기 위한 게이트 페이지가 문제였습니다.
프레임셋 방식으로 초기화면 상단에 삽입시켜놨습니다.

여기서 무조건 크롬브라우저라면 뒤로가기 시키는군요.

history.back();이니..

blink.html <-> 실제설치페이지를 무한 핑퐁합니다;;

if (strAgent.lastIndexOf("Chrome") != -1) { // <- 280 line. 브라우저 정보에 Chrome가 포함되어 있으면 거부!!
appname = "chrome";
alert("크롬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history.back();
}



어쨌든 과감합니다. 이 키보드보안 설치모듈을 적용하는 모든 사이트는 크롬사용자에게 사이트 이용 못하게 하는거군요. 보안 최우선인가요? 설마 키보드보안업체 임의대로 해놨을까요. 법무부 전산담당자는 이사실을 알고있을까요?; 임의로 적용시킨거라면 너무 용감한데요;

뭐.. 전체 사용자의 1%밖에 안되는 크롬이용자를 꼭 고려해야할까 하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그 1%가 이런 스토킹짓(?)을 합니다. ^^;

관계자분 보시면 크롬 브라우저 이용자도 사이트 이용은 가능하게 다른 방법을 취하셔야 할 것 같아요.
Posted by 두리미


항상 정적인 페이지를 보여주는 구글..
의외로 로고는 상당히 자주, 그리고 대범하게 바꾸죠.
오늘은 사무엘 모스가 태어난 날을 기념합니다.

바뀐 구글 로고!.

길고 혹은 짧은 두가지 신호로 모든걸 표현하는 부호체계는
지금 쓰이는 01의 바이너리 코드 방식과 같죠.

사무엘 모스는 1791년 4월 27일에 태어났습니다. (메사추세츠)
그리고 1872년 2월 2일에 8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뉴욕)
지리학자이자 목사인 제다야 모스(1761-1826)의 첫째 아들입니다.
(모스는 성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했다면 (Kim 부호?) 정도.
고로.. 사무엘씨는 가문의 영광(?)인 셈입니다;
 


얼굴에 왠지 칼뱅파의 종교적 신념인 금욕,검소가 보이는 듯 하죠?;
초큼 잘생겼습니다. 예술에도 일가견이 있었다던데..
영국에서 그림공부도 좀 하셨습니다.
재능이 넘치셨죠.

국제 모스부호 표준코드입니다.
위에 Google 찾아보니 재미있네요.


-- --- ·-· ··· ·       -·-· --- -·· ·
M   O   R   S  E        C    O   D  E

라는.. ㅎㅎ


우리는 이런거 알필요 없습니다. 하나만 알면 되죠.
혹시나 모를 사태를 대비한.. 구조요청!


   S           O          S

참~ 쉽죠잉.

아무튼 구글 덕분에 학창시절 잠깐 스쳐지나갔던;; 모스에 대해 한번 찾아봤네요.
오늘도 하나의 상식을 채워준 구글. 고마워용!

Posted by 두리미


이찬진 사장님께서 새로운 글을 하나 올려주셨네요.

 

아이폰 국내 출시에 관한 이런 저런 이야기들



끄적끄적 불량블로거로서 대단하단 말밖에 안나옵니다.
무려 8시간이 넘게 작성한 지극정성의 포스팅이라니..
게다가 새벽5시... 도대체 잠은 언제 주무십니까?
제 블로그가 워낙 비루해 트랙백은 차마 민망해서 못걸겠더군요.
이 글 쓰고 감사 덧글이나 달아놔야겠습니다.

KTF에서 아이폰이 먼저 출시되는게 유력하다면 전 OK!! 를 외치렵니다.
저와 제 와이프는 반짝 나왔다 사라졌던 KTF 무제한 커플요금제를 유지하고 있거든요. (ㅎㅎ 6년째 유지예요)
번호이동+탐탁지않은요금제를 감수하느니 3G는 포기하고, 그냥 기기값 제돈주고 들여 바꾸고있었죠.
그렇게 바꾼폰이 DMB되는 걸로 2년 좀 넘었네요.
아직 안바꾸고 있습니다. 아직 쓸만하거니와 아이폰 이녀석 때문에요.

사실 오즈폰 나올때 살짝 흔들리긴 했죠.
오즈용 페이지 개발하면서 테스트용으로 받아서 잠깐 써봤는데 생각보다 웹서핑이 편해서 놀랬습니다.
게다가 정액요금제라니. 아이폰이 언제 나올지 모르는 상황이니 더욱 참기힘들었습니다 ㅜㅜ


그러던 중 후배(포토스토리를 함께 작업했던 병특)가 회사일 하면서 틈틈히 뭔가를 뚝딱뚝딱 거리더니
웹표준 경진대회에 출품 하나 하고 덜컥 대상을 받더니 아이팟을 상품으로 가져왔더군요.
잠깐 써봤는데.. 오오~~~~~~ 감탄이 절로나왔습니다.
여기에 폰까지 된다면! ㅋㅋ 이미 오즈폰은 머리속에서 날라가고...

아이폰! 기꺼이 질러주겠습니다. 물론 정액제도요!

이래저래 6월이 지나봐야 윤곽이 잡히겠지만
이찬진 사장님의 떡밥은 포스팅한 정성을 봐서라도 덥썩! 물겠습니다.
올 여름이 끝나기전에 지하철에서 아이폰으로 통화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겠군요~
그럼 전 "사랑해요 KT(F)!" 를 외치며 7~8월까지만 기다려볼께요 ㅋㅋ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Posted by 두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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