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hungryboarder.com/zboard/zboard.php?id=09_hungry_tran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50


위 대화가 이해가 된다 ㅠㅜ

Posted by 두리미

아놔. 얘는 또 어디서 나왔을까..
고민하는 개발자 -_-;
Posted by 두리미



Naver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참여 이벤트를 하네요.


 

- CUBRID
- nFORGE
- Jindo
- neptune/coord
- NTAF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개발자들에게 네이버에서 지원을 해준다고 합니다.
관심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있다면 참여하고, 상품도 받아가세요. ^^

상품


- 전체 1등: 애플 맥북 프로 13인치 (신형)
- 프로젝트별: 1, 2, 3등 각 1명이 순서대로 아래 중 하나씩 선택
- 해피해킹 키보드 프로페셔널, 애플 아이팟 터치 8G, 도서상품권 10만원

 

  행사 상세 정보


- 참여 자격: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 참여 기간: 2009년 7월 6일 ~ 8월 20일
- 결과 발표: 2009년 8월 25일경
- 시상식 및 뒷풀이: 8월 31일경 (별도 공지)




Naver Open Source Project List 보기

 
 
Jindo_logo_middle

Jindo는 손쉬운 웹 개발과 크로스 브라우징 지원을 위한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입니다. 웹페이지는 자바스크립트를 적극 활용해 점점 화려하고 동적으로 변해가고 있지만, 브라우저간 비호환 및 버그 등의 문제로 인해 웹 개발자들은 자바스크립트 개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Jindo를 사용하면 이러한 어려움을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클래스의 생성 및 상속, DOM Element 및 배열의 조작, Ajax 통신도 쉽게 구현할 수 있으며, 다양한 Ajax 통신 방식(XHR, JSONP, Flash, Iframe)을 지원합니다.

현재 Jindo는 네이버/한게임의 웹 서비스를 개발하는데 필수 불가결한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Jindo는 더 빠르고 편리한 웹 개발을 돕기 위한 기능들을 추가해나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활용 부탁드립니다.

ntaf_logo_middle

NTAF(NHN Test Automation Framework)은 NHN에서 개발한 오픈 소스 테스트 자동화 프레임웍 입니다.
NTAF을 활용하여 다양한 테스트 환경 구성 및 관리, 롤백 계획 수립 및 수행이 가능하며, 가시적인 workflow를 이용하여 동적 테스트 시나리오 작성이 가능합니다.
분산 환경 테스트에 최적화된 NTAF을 활용하여 좀더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테스팅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NTAF의 오픈소스화를 통해 해외에서는 이미 유용한 테스트 도구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FitNesse와 STAF을 좀더 강력하고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기를 바라며, 다양한 개발자 분들의 활동을 바탕으로 NTAF의 testability가 극대화 되기를 기원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NanumGothicCoding

개발자용 나눔고딕 코딩글꼴은 나눔글꼴을 개선하여 개발자 여러분들이 개발 작업을 좀더 편리하게 하실 수 있도록 최적화된 글꼴입니다. 고정폭 형식으로서 소스코드 편집을 위한 각종 편집기나 터미널에서 가독성을 높였고, 알파벳 대문자 아이(I)와 알파벳 소문자 엘(l), 숫자 1, 숫자 0과 알파벳 대문자 오(O) 혹은 알파벳 소문자 오(o) 등등 혼동되기 쉬운 문자들을 명확하게 구별될 수 있게 하여 원치 않는 코딩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글/영문 뿐만 아니라 일본어도 지원합니다.

개발자용 나눔고딕 코딩글꼴을 통해 모든 개발자 여러분들께서 즐겁게 개발 작업에 임하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CUBIRD

큐브리드는 엔터프라이즈급 오픈 소스 DBMS로서, 인터넷 서비스에 최적화된 DBMS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6,000 카피 이상의 현장 적용과 지난 2년간 3만건 이상의 제품 다운로드를 통해 미션 크리티컬 응용에서 요구하는 성능, 안정성, 확장성, 가용성을 보장하고 있으며, 제품의 간편한 설치 및 GUI 기반의 클라이언트 툴을 자체 제공함으로써 개발자 접근성 및 관리 편의성을 증대하고 있습니다.

CUBRID 2008은 참여, 개방, 공유의 가치를 기반으로 국내 개발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DBMS가 될 것이며, 특정 벤더에 종속적인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국내 ISV들과 협업하여 재편하고 궁극적으로 국산 DBMS가 많이 사용되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nFORGE

nFORGE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필요한 기능들을 사용하기 편리하게 웹으로 묶은 협업 개발 플랫폼입니다. 버그나 문제점을 올리고 관리할 수 있는 이슈 트래커, 각종 문서와 정보를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는 위키, 소스코드의 변경내역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형상관리 툴, 일반적인 용도의 게시판, 그리고 최종 작업 결과물을 공유하기 위한 파일 릴리즈 기능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nFORGE를 통해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개발 효율도 높이고 즐겁게 개발 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이곳 네이버 개발자 사이트의 각종 프로젝트들도 모두 nFORGE 위에서 운영되고 있으니 부디 많이 가져다 쓰시고, 사용 도중 발생한 문제점이나 제안사항 등은 언제든지 nFORGE 프로젝트 사이트에 올려 주셔서 부디 nFORGE가 더 좋은 소프트웨어가 되어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도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로보드

컨텐츠의 생산과 유통을 극대화 하여 웹 생태계의 선순환에 기여하기 위해 Xpress Engine (XE) 오픈 소스 프로젝트는 시작되었습니다. Developer, Navigator, Explorer 라는 3개의 프로젝트 그룹의 멤버들 그리고 사용하고 참여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노력과 정성으로 Xpress Engine 는 Content Management System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차별없는 웹 세상을 만들기 위해 웹 표준화 / 웹 접근성을 준수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다 쉽고 편하게 글을 작성하고 작성된 글을 잘 보이도록 그리고 잘 사용되도록 함으로서 웹이라는 가상의 공간이 더욱 풍족해지고 쓸만한 곳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원합니다.

sysmon

Sysmon은 대규모 리눅스/윈도우 서버 장비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개발된 MySQL 기반의 웹 도구입니다. 5천 대 이상의 서버에 대해 한 대의 마스터 서버로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사용자가 간단한 조회를 통해 쉽게 장비의 종합적인 상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요구사항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기본적인 수집 항목 이외에 모니터링 대상 항목과 모니터링 뷰 화면을 사용자가 유연하게 추가, 변경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Sysmon은 현재 NHN의 서버 운영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쉬운 설치와 강력한 기능을 바탕으로 점점 사용자 저변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보다 많은 사용자가 Sysmon을 접하고 보다 많은 개발자가 오픈소스 개발에 참여함으로써 Sysmon은 한층 더 좋은 소프트웨어로 발전해갈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dist

Dist는 다수의 서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셸 명령어 수행 도구입니다. Dist를 사용하여 마스터 서버로 내려진 명령어는, 여러 서버에 동시 또는 순차적으로 실행되고 그 결과는 정리되어 마스터 서버에서 보여집니다. 각 서버의 상황에 맞는 명령어 커스터마이징, 출력 형태의 변경, 자유로운 명령어 수행, 서버 목록 구성, 향상된 에러 처리 능력 등의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Python으로 만들어진 그리 크지 않은 간단한 프로그램이지만, 다수의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신속하고 편리하게 운영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Dist는 NHN 주요 서비스를 담당하는 다수의 서버(unix, linux, 윈도우 서버)를 효과적으로 운영하는데 탁월한 효용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기능을 추가하여 점점 더 사용하기 편리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neptune

neptune은 수십 ~ 수백대의 분산된 서버에 수십 TB 이상 대규모의 구조화된 데이터를 저장, 서비스하는 데이터 관리 시스템입니다. neptune을 이용하면 실시간 데이터 서비스뿐만 아니라 Hadoop MapReduce와 같은 분산컴퓨팅 플랫폼과 유기적으로 동작하여 쉽고 빠르게 저장된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습니다. 심플한 데이터 모델, 수천대 규모의 확장성, 데이터의 신뢰성, 백업이 필요 없는 스토리지, 자동 복구 기능 등을 neptune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수많은 정보가 쉽고 빠르게 생산되고 있지만 생산된 정보를 쉽고 안전하게 담을 수 있는 플랫폼은 많지 않습니다. neptune 프로젝트는 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에서 생산되는 무한대의 데이터를 저장하고 서비스하는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coord

Coord는 분산 메모리 기반의 컴퓨팅 플랫폼입니다. 다수의 서버로부터 수집된 물리적 메모리 공간들은 Coord의 거대한 가상 메모리 공간으로 매핑됩니다. 이렇게 구성된 거대한 메모리 공간은 분산 환경을 위한 프로세스간 통신, 자원 공유, 동기화를 위하여 사용되고, 사용자는 단순한 API(read/write/take)만으로 다양한 분산 프로그래밍 모델(client-server, master-worker, scatter-gather, map-reduce)을 별도의 네트워크 관련 지식없이 쉽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용자는 일반적인 목적을 위한 분산 프로그래밍 뿐만 아니라 대규모 계산이나 대용량 데이터 처리를 필요로 하는 분산 프로그래밍에서도 Coord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Coord는 C++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지만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Java, Python, PHP등)들을 함께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기 개발된 데이터/텍스트 마이닝 알고리즘들과 기계학습 알고리즘들이 Coord와 함께 유연하게 연동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대부분의 알고리즘들이 단일 서버 환경에서 한정적인 메모리 기반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분산 환경에 적용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나 Coord를 사용하면 최소한의 코드 수정만으로 기 개발된 알고리즘들을 그대로 분산 환경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대규모 계산 문제나 대용량 데이터 처리에 관심있는 개발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Coord 기반의 분산 컴퓨팅의 세계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스마트 에디터

스마트 에디터는 Javascript로 구현된 웹 기반의 WYSIWYG 에디터입니다. 스마트 에디터는WYSIWYG 모드 및 HTML 편집 모드 제공, 자유로운 폰트 크기 설정 기능, 줄 간격 설정 기능, 단어 찾기/바꾸기 기능 등 편집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므로 사용자들은 스마트 에디터를 사용하여 쉽고 편리하게 원하는 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에디터의 구조가 쉽게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어 스마트 에디터에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정해진 규칙에 따라 플러그 인을 만들어 추가하기만 하면 됩니다.

현재 스마트 에디터는 네이버, 한게임 등 NHN의 주요 서비스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Internet Explorer 6 이상, FireFox 2 이상, Safari 3, Opera 9, Chrome등 다양한 브라우저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지원 대상 브라우저를 넓혀 갈 예정입니다. 또한 지속적인 기능 추가를 통해 편리하고 강력한 에디터로 거듭날 것입니다.

Posted by 두리미

카메라를 안가져가서 사진은 스킵합니다.
가져갔어도 별로 찍을만한 것도 없더군요.
기억나는 것만 몇가지 언급하겠습니다.

행사내용 중.

1. 엿볼 수 있는 참담한 회사 문화

처음 소감 중에 기억나는 몇가지 대목이 있었습니다.

코어 개발자 중 가정에 충실하게 못해 이혼한 사람도 있다, 나쁜 남편, 나쁜 아내, 나쁜 남자친구, 나쁜 여자친구가 되기도 했다, 회사에서 쓰러졌는데 병원 잠깐 갔다가 쉬고 다시 복귀했는데 그날 바로 다시 쓰러진 사람도 있고, 복통 30일을 버티다 병원에 갔던 사람도 있다.

뭔가요 이건???

대놓고 우리는 목표를 위해서 개발자와 실무진을 피땀을 뽑아먹는 회사입니다라고 발표하는 꼴이군요. 
우리가 이렇게 노력했으니 동정어린 눈으로 봐달라는 호소일까요? 아니면 그냥 프리젠테이션 스킬이 부족한건가요? 
추가 근무수당은 제대로 지급하셨는지? 이혼비용, 병원비는 회사쪽에서 알아봐주긴 했는지 궁금했습니다.
솔직히 티맥스가 대단하게 느껴지기보다는 티맥스 개발자가 불쌍하게 느껴지고, 같은 개발자 입장에서 상당히 거부감이 드는 소감이었습니다.

아무튼 가정이 있거나, 자기 삶의 여유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가면 안되는 회사로구나. 라는 것을 느꼈다는 정도.

2. 주제를 비켜난 발표

한정된 시간에 많은 얘기를 하고싶었겠지만, 많은 사람들은 세미나에 가서 
현재 OS 시장점유율이나 브라우저 점유율, 독점의 폐혜 등에 대해 궁금한게 아니었습니다.
또한 세마포같은 OS 강의시간에나 나올 만한 얘기도 궁금한게 아니었구요.
(전산학을 전공했다면 알고있을거고, 일반인은 알 필요도 없는 지식들..) 
MS윈도우와 호환성을 이루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도 직접적인 관심대상은 아니었습니다.
그 날 온 사람들은 과정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듣기 위해 온 사람들이 아니라 결과를 보러 온 사람들이었어요.

티맥스 윈도우의 현재 모습과 실행화면, 멀티태스킹시 적절히 메모리가 관리되는지, 얼마나 안정적인지, 얼마나 빠른지
윈도우에 비해 뭐가 나은지. 이런 것들을 직접 시연해보는 자리라고 생각했죠.

시연회라고 하기에 정말 짧고 휙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그 짧은 시간동안에도 조마조마 하더군요.

동영상 플레이를 먼저 해보겠다더니 소녀시대 동영상은 뚝뚝 끊기고, 
10년도 더 된 게임 스타크래프트는 로딩하는데만 1분이 넘어가고
얼핏보니 로딩 후에 마우스 포인트 이동이 잘 안되는 것 같던데요. 따로 놀고있는 듯한.... 
종료할때 메모리 반환이 얼마나 빨리되고 티맥스 윈도우 화면이 뜨는지고 보고싶었는데...
너무 어물쩍 넘어가서 자세히는 뭐라 못하겠습니다.

아무튼 티맥스 윈도우에서 윈도우용 게임을 즐길만한 단계는 아니다 는 확실했구요.


3. 왜 window XP에서 자사 소프트웨어를 시연하는지?

Tmax Office, Tmax Scoutor 를 소개할때 윈도우에 깔아놓고 시연하더군요.
두 응용App는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윈도우에서 돌리지만 않았다면요;
자사의 소프트웨어가 window에서 더 원활하게 돌아갑니다. 라는 간접광고인가요?
이날은 tmax 윈도우 를 발표하는 날이었는데도 말이죠


4. 오픈소스 사용과 공유에 대한 철학 부재.

open office, webkit 을 이용한게 확실해보이는 Tmax Office, Tmax Scoutor
별다른 언급도 없고, 라이센스 문제는 없을거라는 식의 태도.
설문지에서는 티맥스 오피스와 티맥스 스카우터를 돈 받고 팔것같은 뉘앙스를 받았습니다.


5. 비정상적인 일정 공표

솔직히 지금 상태로는 11월 출시는 불.가.능. 해 보였습니다.
얼핏 본 것만 해도..
스타가 보안처리를 해놓은 것 때문에 호환이 잘 안된다니..
개별 sw마다 티맥스 윈도우에서 돌아가게 하기 위해 노가다 작업을 해야한다는 말인지..

게다가 내년 말 티맥스 윈도우 11 발표 계획을 말씀하시더군요;

... 다시한번 티맥스 개발자분들께 애도를 ...

발표일정에 마케팅적인 요소만 고려되고 있지, 개발자들의 입장은 전혀 없더군요.

6. 낯뜨거둔 경품 행사.

티맥스~~~~~~~~~~~~~~~~~~~~~~~~~~~~~~~~~~~~~~~~~~~~~~~~~~~~~~~~~~~~~~~~~~~~~~~ 길게 외친 사람에게 상품을 주는 단계에선
그야말로 손발이 오그라들 지경.

7. 윤하는 귀여웠습니다. -_-a 중간에 가사를 까먹었는지 잠깐 실수했는데, 너무 당황해해서 청중들과 하나되어 같이 민망해지는 상황....

8. 이 글을 읽고있는 님도 그렇겠지만, 역시나 우린 경품 운이 없습니다. ㅋ

끝!



Posted by 두리미

가는 소스가 고와야 오는 파일에 바이러스 없다.
잦은 Warning 에 Error 날줄 모른다.
영업은 상사 편이다.
디자이너는 프로그래머 편이다.
프린터 밑에 누워 소스 떨어지기만을 기다린다.
printf 도 디버깅에 쓸려면 에러난다.
에러 무서워서 코딩 못 할까
소스가 한 박스라도 코딩을 해야 프로그램이다.
코더도 타이핑하는 재주는 있다!!
길고 짧은 것은 strlen을 써봐야 안다.
소스도 먼저 코딩하는 놈이 낫다.
믿는 팀장에 발등 찍힌다.
개발실 청소 아줌마 삼 년에 디버깅 한다.
보기 좋은 코드가 디버깅 하기 좋다.
소스 잃고 백업장치 구입한다.
아니 코딩한 소스에 버그 날까?
안 되는 코더는 엔터를 쳐도 PC가 다운된다.
잘되면 프로그래머 탓, 못되면 시스템 탓.
야한 화일도 위아래가 있다.
하룻 프로그래머 정품단속반 무서울줄 모른다.
백업을 안하면 삼대가 내리 흉하다.

Reply
잘 키운 개발자 한명 열 코더 안부럽다...
멀쩡한 프로그램에 날 세그먼트폴트...
바늘 버그가 치명적 버그된다..
안에서 새는 메모리 밖에서도 샌다...
프로그램은 개발자가 짜고, 보너스는 영업이 받는다...
늦게 배운 코딩 날새는줄 모른다...
디버깅한번 으로 천버그 잡는다...
돌(완벽한) 코드도 생각해보고 컴파일하자...
경영다툼에 개발자등 터진다...
제 코드가 석자...
KLDP서 윈도우 찾기....
개발일정 시계는 거꾸로 매달아도 간다...

버그보고 놀란가슴 오타보고 놀란다.
코딩 전 마음 다르고, 코딩 후 마음 다르다.
제 코드 구린줄 모른다..
코드가 죽끓듯 하다..
환경이 좋아야 개발자가 모인다..
소스 놓고 main도 모른다..
악습코드 구제는 팀장도 못한다..
goto에 소스꼬인줄 모른다..
프로그래머 많으면 프로젝트 완성될날 없다.
개 같이 코딩해서 정승처럼 사표쓴다.
숙제밭에 굴러도 학교가 좋다.
코딩도 전에 컴파일한다..
컴파일 하자 컴 다운된다..
VC 대신 Vi..
개발자 간 빼먹기..
리펙토링도 단숨에 하랬다..
아는 코드도 다시봐라..
개발자 망신은 Copy&Paste가 시킨다..
짧은 코드가 더 아름답다..
천줄코드도 #include부터...
한 프로그램에 개발자 되랴..
사장도 버그날땐 온다..

꽃보다 코딩!

선옵티마이징이 개발자 잡는다.
개발자 키워서 대기업 준다.
버그잡자고 빌드다 뽀갠다.
될성부른 코드는 들여쓰기부터 안다.
빌드 뽀갠 넘이 성낸다.
다된 프로젝트에 코 빠트리기.
개발자살이는 코딩 3년, 프로그래밍 3년, 파워포인트 3년
사표쓴다 사표쓴다 하면서 프로젝트 세개 한다.
같은 값이면 대기업 파견살이.
고와도 내 코드 미워도 내 코드.
코드 주고 뺨 맞는다.
코드 가는 데 버그 간다.
코드를 봐야 디버깅을 하지...
빌드 뽀갠 날 데모 하랜다.

발 없는 소스가 천리간다.
손은 삐뚤어 졌어도 코딩은 바로 해야한다.
소스 한줄로 천냥빚도 생긴다.
개발자 목에 usb 메모리 목걸이.
스파게티 코드 소스가 주석 안달린 소스 나무란다.
기능 많은 프로그램 버그잘날 없다.
3일에 짠 코드 80개월 간다.

원수는 메신저에서도 만난다.
모니터도 때리면 꿈틀거린다.
비트 모아 테라.

내일 정전이 된다해도 나는 오늘 한 줄의 코드를 쓰겠다. - 스피노자
스스로 돌아봐서 에러가 없다면 천만인이 가로막아도 나는 컴파일하리라. - 맹자
나는 하루라도 코드를 쓰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 안중근 의사
가장 커다란 에러는 컴파일의 순간에 도사린다. - 나폴레옹
나는 코딩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 데카르트
대박 프로그램은 1%의 영감과 99%의 노가다로 이루어진다. - 에디슨

네 코드를 알라. - 소크라테스

Posted by 두리미

KT 7월 출시, SK 9월 출시 아이폰 떡밥도 이미 덥썩 물었고..

또 하나의 떡밥을 물었습니다.
바로.. 범용PC용 국산 OS!
http://www.tmaxwindow.co.kr/tmaxday/

사실 이 OS 개발 얘기는 전부터 나왔던 겁니다.
너무 허황되서 이걸 믿어야하나.. 했던거죠.
윈도우와 거의 100% 호환성을 제공하겠다는 장담에
다들 고개를 갸우뚱 하고 있죠.

자사의 미들웨어를 돌리기 위한 서버용 OS가 아니라..
MS에 대항해 개인 사용자 컴퓨터의 OS를 윈도우에서 갈아치우겠다는 포부라니.

이름이 티맥스 윈도우인것도 좀 우려스럽구요
과거 린도우도 결국 MS 소송 후 다른 이름으로 교체 후 조용히 사라졌는데..
(어쨌든 소송 동안은 노이즈 마케팅의 효과를 봤지만요.)

머리론 여러가지 의문점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지만....

비스타도 1조 투입하고 사실상 말아먹은건데.. 국내 중견기업 수준에서?
그래픽카드처럼 벤더사들 드라이버들은 어떻게하지? 설마 윈도우용 드라이버가 돌아간다고?
아니라고 하는데 리눅스 커널에 와인 올린것처럼 윈도어플 돌리는거아닐까? 돌기야 돌겠지만 느릴것 같은데...


솔직히 대한민국 개발자라면, 내심 낚여주고 싶습니다.

7월7일 세미나를 하네요.
 http://www.tmaxwindow.co.kr/tmaxday/info.asp

어쨌든 이전부터 이런저런 설레발과 추측성 토론들의 결론은 결국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고 했던거였으니..
이날 가서 들어보고 생각보다 쓸만한 수준이면 베타버전 공개하는날 집에 남는 PC에 설치하고 바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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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리미


한 여자가, 기구로 비행을 하던 도중 바람에 지도를 날려버렸다. 아무래도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 몰랐기에
그녀는 어쩔 수 없이 저 아래를 걷고있던 남자에게 소리를 질렀다.

「저, 실례합니다. 여기가 어디인지 가르쳐 주실 수 없습니까? 원래는 1시간 안에 돌아갈 계획이었지만 여전히
이렇게 하늘만 맴도는 중입니다···」

남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당신이 있는 장소는, 대략 지상 30미터 정도의 상공입니다. 위치는 북위 36도 30분과 35분의 사이, 동경
39도 45부와 50분 사이지요」

그 말을 듣고 여자가 물었다.

「실례지만, 직업이 엔지니어 아니신가요?」
「그렇습니다. 어떻게 아셨죠?」
「지금 받은 정보는 분명 이론적으로는 틀림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숫자는 해석 방법을 모르면 전혀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실제로 저는 변함없이 계속 헤매고 있을 뿐이고 문제는 아무 것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남자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프로젝트 매니저 아닙니까?」
「네, 그렇습니다만, 어떻게 아셨죠?」
「우선 당신은 자신이 지금 있는 위치나 자신이 향해야 할 목표조차 모릅니다. 게다가 지킬 수 있을지 어떨지
모를 약속을 혼자 스스로 한 주제에 저에게 문제 해결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쉽게말해, 상황 자체는
아무런 변화가 없는데도 당신은 자연스럽게 전부 제 탓이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두리미

개발자 떡실신 시리즈.

 

미국 개발자와 일하게 됬는데 내 가방에서 스마트 폰으로 매일 주고받고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음악,동영상 관람에 갑자기 그 폰으로 전화받고 게임까지 하는것보고

당신은 미래에서 왔는가 하면 떡실신

 

 

 

미국 경력 5년차에 나름 고급 개발자와 일하게 됬는데 나 혼자서

 DB,CS로직,HTML 심지어 포토샵으로 이미지까지 편집하는것보고

나에게 당신의 정체는 뭔가 우리회사 전체가 하는일을 혼자서 다하고있다 떡실신

 

 

 


다시 실리콘 밸리 업체와 몇번인가 일하게 됬는데

처음에 웹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본인이 투입되어 같이 작업 그후에 윈도우 어플리케이션

또 본인 투입 이번에 FLEX 프로젝트까지 또 본인 투여 외국업체왈

아니 한국인은 순식간에 랭귀지를 마스터 하는가 하면 떡실신

 

 

 

이번에 영국 개발자 와 일하는데 그때 프로젝트가

겹쳐서 오전에 1번 프로젝트 오후에 2번 프로젝트 투입되는 나를 보면

당신은 정신분열증 환자인가 하면 떡실

 

 

 

다시 영국개발자 자신은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종이와 각종 UML 프로그램으로 열심히 설계를 하는데

본인은 늘하던되로 코딩부터 시작해서 상당히 복잡한 로직을

순 머리로만 혼자 코딩해버리는걸 보고 순식간에 만들어버리자 본인에게 정신과 치료를 권함

 

 

 


독일에 임베디드 개발자 같이 H/W 펌웨어 개발 독일 개발자 나름 장인정신으로 고도의 집중하면

개발하는데 본인은 옆에서 MP3듣고 웹서핑 하고 업무 전화 통화까지 하면서 개발하는것 보고 떡실신

 

 

 

근성있다는 미국 개발자 촉박한 프로젝트에 같이 투입됬는데

미국 개발자 야근까지 하고 GG 반면 한국 개발자는 그냥 오전 8시에 시작해서

다음날 저녁 8시까지 무려 36시간동안 엄청난 노가다로 개발해서 기간을 맞추어 버림 미국 개발자 짐승취급함

 

 

 

 


독일개발자 개발중 모르는 부분이 있자 커뮤니티에 질문을 올리고

관련 서적을 도서관에서 대출하고  며칠만에 해결 반면 나는 메신저로 창뛰워놓고

몇몇 지인들에게 물어서 수분만에 해결하자 독일개발자 떡실신

 

 

 

 


실리콘밸리에 업체 본인이 웹사이트,윈도우 어플리케이션 DB,FLEX 심지어 포토샵까지 다루는것 보고

 대체 당신의 연봉은 얼마냐 질문 현재 환율로 2만불도 안된다고 하자떡실신

 

 

 

 


영국개발자와 같이 근처 놀이공원에 놀러감 사격장발견 본인이 정식 사격자세로 1

0발중 8발을 만발하자 당신 정체가 물어봄 2년동안 군인이었다는 애길하자 나보고 혹시 CIA 아니냐고 떡실신

 

 

 

 


개발후 산출물 작업을 하는데 독일 개발자 워드패드와 그림판으로 낑낑되면

대략적인 문서 작성 옆에서 나 파워포인트 엑셀 능숙 능란하게 화려한 스킬로

완전 브로슈어를 만들자 나에게 인생의 재미가 뭐냐고 물어봄

 

 

 

 

미국개발자 급하고 여건이 안되면 햄버거로 끼니를 떄우기도 하지만

옆에서 컵라면 하나로 철야를 버티는 날 보고 혹시 한국의 노예제도 가 있는것 아니냐고 물어봄

 

 

 

 

영국개발자 내가 링크드 리스트 어레이 해쉬코드를 등 각종 알고리즘 자료구조를 보지도 않고

그냥 본능적으로 코딩하는것 보고 나에게 과외해줄 생각없냐고 진지하게 상담

미국에 출장온 한국 개발자들 미국 개발자들 일단 창고에 짐을풀라고 애기하자 영어를 못알아듣고

그곳에 프로젝트 룸인줄 알고 컴퓨터 세팅에 심지어 랜선 설치한다고 천장까지 타서 프로젝트 룸으로 세팅하자 미국 업체 떡실신

end clix_content

Posted by 두리미

ㅋㅋㅋ 도화꾼에서 뿜었습니다 -ㅁ-;
C#=조샵, Java=지아비.. 나머진 뭐.. ㅎㅎ


Posted by 두리미



노래가사보다.. 공돌이가 피아노 치는게 부럽네요.
Posted by 두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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