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08 13:34
2003년부터 커플요금제를 쓰고있습니다.
커플요금제를 신청하게 된것도 통화량이 많고, 요금을 절약하기 위해서라기보단
현재의 와이프와 유대감(?)을 늘리기 위해서였죠.
그냥.. 커플링이랑 비슷한 의미인겁니다.
결혼하고 나서... 길게 통화하기보단 "나중에 집에서 얘기하자" 하고 끊는게 대부분이라서
실제 통화량을 봤더니 좀 심하네요.
무료 통화 내역
메세지도 무제한이라더니 무제한은 아닙니다. 엄청 많은 것뿐;;
9,999,999,999건을 다 쓰면 돈을 받을까요? ㅎㅎ
그나저나 와이프와 통화한 한달 사용량이 한시간이 안되더군요.
요금제를 바꿔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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